전체 글(75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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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노잉
🇻🇳
2025.10.25 -
블랙 스트라이프 긴팔
내 추구미에 딱 맞는 애 아직 찾는 중 🧐
2025.10.04 -
홈 이자카야
이자카야 너무 좋은데 자주 가기는 부담스러워서 집에서 차려봤지. {키위}소주에 복숭아티 (gpt의 추천) + 대추에 버터! 쿠팡에선 꼬치세트도 팔더라~ 시켜놓고 추석 내내 즐겨야지이 🤎[다음날]궁금했던 미니화로 주문하고 고체연료랑 숯도 사왔다. 제대로 즐기겠다는 기세!!술은 다 떨어졌는데 내일 출근해야 해서 생략.. 오늘은 오직 화로 테스트를 위해 닭염통만 구워봄~화로는 생각보다 진짜 작음.. 장난감이나 미니어처 같앵[또 다른 날]쿠팡에서 산 20g짜리 고체연료가 왜 다이소의 30g짜리보단 오래 가나 했더니 역시 쿠팡 껀 받침이 있어서 연료가 분산되지 않아서 그런 것 같더라.. 진작 살걸~ 그래도 여러가지 시도해봐야 어떤 게 나에게 맞는지 알지
2025.09.27 -
이자카야
단골집 찾아서 배터지게 먹었다. 밀키스가 맛있어서 하나 더 시킬까 했지.
2025.09.27 -
이승철 스시
12,000원에 초밥 12pc + 미니 소바 + 덴푸라까지 😍
2025.09.22 -
비 오는 날의 당산
틱톡에서 보고 찾아간 베트남 식당 포옹남~ 이름 봐서는 쌀국수 전문점인 것 같지만 배 든든하게 채우려고 밥 시켜먹었다.비 살짝 오니까 운치도 있었더라.
2025.09.19